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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의 비관적 전망 "류현진, 사이영상 탈락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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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3경기 부진이 치명적이었던 탓일까. 현지 매체가 류현진(32·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LA 스포츠 허브'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의 8월을 되짚으며 류현진의 부진을 지적했다. 8월 18일 애틀랜타전을 치르기 전까지 12승 2패 평균자책점 1.45로 '언터쳐블'이었으나, 이후 3경기에서 14⅔이닝 18실점으로 무너졌다. 장점이던 정교한 제구가 흔들렸고 좀체 없던 피홈런이 증가하며 전반기의 위력이 사라졌다. 올 시즌 후 FA를 취득하는 만큼 시즌 마무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매체는 "류현진에게 8월은 최악이었다.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이미 탈락했을지도 모른다. 12승을 올리며 사이영상 수상을 확정하는 듯 했으나 이후 추락했다"고 말했다.

류현진의 부진은 개인 뿐 아니라 포스트시즌을 앞둔 다저스에게도 큰 고민거리다. 매체는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잘하기 위해 류현진이 빠르게 자신의 매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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