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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신도시 ‘뷰파이브’ 분양, 삼성반도체 개발호재로 눈길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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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상품으로 상가,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지난 달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5%로, 종전보다 0.25%포인트 인하했다.

금리가 낮아지면 임대수익이나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가와 오피스텔, 꼬마빌딩 등의 수익형부동산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커진다. 특히 개발호재가 큰 지역 내 오피스텔, 상가 등을 잘만 선택한다면 적잖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도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지역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 오피스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택은총 54,499세대로 약 14만명의 대규모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며,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들어오는 삼성반도체 개발호재가 맞물려 뛰어난 미래가치를 뿜고 있다. 향후 삼성바이오 부지까지 들어오게 된다면 삼성근로자만 20만여명의 유동인구가 생기게 된다.

이를 수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입지의 수익형 부동산은 ‘뷰파이브’ 오피스텔&상가다. ‘뷰파이브’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바이오산업단지 바로 앞 상권에 위치한 최상의 입지조건으로 분양을 시작,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끊임 없이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앞선 사례도 있다. 동탄 삼성 산업단지가 그 예로, 동탄 삼성전자 바로 앞 상가는 이미 프리미엄이 10억이상 형성되어 있다. 상가 공실도 없고 점점 높아지는 임대료로 투자 수익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뷰파이브’ 오피스텔&상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0층 규모로,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상가&오피스, 5층부터 10층까지는 오피스텔 140실로 들어선다. 도로변 전면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서, 집객력이 매우 우수해 오피스텔뿐 아니라 상가 수익률 또한 상당히 높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들에 따르면 ‘뷰파이브’ 오피스텔&상가는 이미 메이저급 프랜차이즈들의 입점 의향서까지 들어 오고 있을 만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오피스텔 역시 평택삼성전자 앞에는총 310세대밖에 들어오지 않기에 희소성이 극대화되는 자리다.

또한 모든 호실이 복층으로 이루어져층고가 높고, 8~10층은 뛰어난 조망권도 확보되어 안정적인 고수익과 향후 적잖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평택은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아대출규제와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도 우수한 시세차익을 노려볼 만하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평택 삼성전자 앞 상가는 이제 막 인프라가 형성이 되고있지만, 이미 땅 자체에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라며,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 모르는 그만큼 투자가치가 높다는 분석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 삼성전자 앞 '뷰파이브'는 총 6타입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 중 B타입이 140실 중 106실로 좋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복층 구조에 가전 및 가구 등의 풀옵션이 적용됐으며, 직접 찾아가 분양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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