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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대 ERA 노리는 류현진, 30일 '前 SK' 켈리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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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1점대 평균자책점 재진입을 노리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KBO리그를 거친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류현진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전 선발로 나선다.

24일 양키스전에서 4⅔이닝 7실점으로 흔들렸던 류현진에게 이번 애리조나전은 반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일전이다.

상대는 공교롭게도 지난해까지 KBO리그 SK 와이번스에서 4년간 에이스로 활약한 메릴 켈리다. 켈리는 올 시즌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고 9승 13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 중이다. 한국 팬들로서는 더욱 흥미로운 대결이 될 전망.

올 시즌 류현진은 12승 4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순항 중이다. 17일 애틀랜타전(5⅔이닝 4실점), 양키스전(4⅓이닝 7실점) 전까지 1점대 자책점으로 리그를 압도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강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최근 제구 불안과 잦은 장타 허용을 보였던 류현진이 애리조나를 상대로 우려를 씻어낼지 주목된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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