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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신인 포수 윌 스미스와 세 번째 배터리…지난 2G ERA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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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7회초 애리조나 공격 때 다저스 선발 류현진이 야수들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7회초 애리조나 공격 때 다저스 선발 류현진이 야수들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신인포수 윌 스미스와 시즌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티다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A.J. 폴락(중견수)-저스틴 터너(3루수)-윌 스미스(포수)-코디 벨린저(우익수)-맥스 먼시(1루수)-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엔리케 에르난데스(2루수)-류현진(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류현진은 스미스와 배터리를 이룬다. 올 시즌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류현진과 스미스 조합은 지난 2경기에서 13이닝 동안 한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스미스는 데뷔 첫 해부터 28경기 타율 3할1푼8리(88타수 28안타) 12홈런 31타점으로 활약중이다. 3번 포수로 선발출장하는 스미스는 이날 경기 공수에서 모두 팀을 이끄는 막중한 역할을 맡았다.

류현진이 상대할 양키스는 DJ 르메이휴(1루수)-애런 저지(우익수)-글레이버 토레스(2루수)-개리 산체스(포수)-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지오 우르셀라(3루수)-브렛 가드너(중견수)-카메론 메이빈(좌익수)-제임스 팩스턴(투수)가 선발 출전한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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