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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어느새 '38살' 아저씨 된 근황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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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맥컬리 컬킨이 어느새 중년이 된 근황을 전했다.

23일 맥컬리 컬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영어로 "시스의 복수 마지막 순간을 연기하는 중(이건 내가 레고로 만들었다) '안돼에에에에에에'"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편한 홈웨어차림으로 마이크를 들고 다른 손은 허공을 향해 주먹질을 하며 인상을 쓰고있다. 그의 앞에는 탁자 위에 올려진 레고로 만든 전함이 놓여있다.

맥컬리 컬킨은 1991년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나, 이후 슬럼프를 겪으며 대중에 멀어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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