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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소미아 종료 우려 불구 '반등'

아시아경제 유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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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코스피가 한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에도 불구하고 상승반전했다.


코스피는 23일 오후 1시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0.79포인트(0.04%) 오른 1951.80을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0.44% 하락한 1942.42로 출발한 후 장 중 1940선이 위협받기도 했으나 하락폭을 만회하며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5억4300만원과 24억6400만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305억9500만원 매수우위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 종이목재, 유통, 전기전자 등이 소폭 상승세다. 반면 전기가스는 1.06% 밀리고 있으며 건설, 음식료, 증권, 통신 등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가 전거래일 대비 0.23%(100원) 오른 4만4150원에 거래됐다. 또 삼성물산은 2.34% 올랐으며 SK하이닉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 이상 뛰고 있다. 반면 NAVER는 1.01% 밀렸다.


코스닥은 1.00포인트(0.16%) 하락한 611.25를 기록했다. 전거래일 대비 0.98%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 중 1%넘게 빠졌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장 중 상승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0억2600만원과 40억4900만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긴은 420억1400만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인터넷, 오락문화가 1%이상 빠졌으며 IT부품, 제약, 정보기기, 의료정밀기기 등도 소폭 내림세다. 반면 통신장비는 2.28% 오르고 있으며 종이목재, 일반전기전자 등은 1%이상 상승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전거래일 대비 0.84%(350원) 내린 4만1250원에 거래됐다. 또 케이엠더블유와 SK머티리얼즈는 각각 5.66%, 3.85% 뛰었으며 펄어비스도 2.87% 상승했다. 반면 헬릭스미스는 3.47% 밀렸으며 휴젤도 1.32% 빠졌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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