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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쿠어스 부진도 극복한 류현진, 곧 다시 일어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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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쿠어스필드' 쇼크도 극복했던 류현진이다. 미국 현지 매체가 류현진이 애틀랜타전의 부진도 금세 지워낼 것이라 예상했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블루'는 19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애틀랜타전 부진과 향후 페이스를 예측했다. 가벼운 목 부상에서 회복된 류현진은 지난 12일 애리조나를 상대로 시즌 12승을 거뒀으나, 18일 애틀랜타전에서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5⅔이닝 4실점 시즌 3패를 기록했다.

다저블루는 "류현진은 2019 시즌 다저스의 에이스로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류현진은 첫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2회 선두타자를 2루타로 내보낸 뒤 실점하지 않았으나, 3회는 막지 못해 애틀랜타에게 2점 리드를 허용했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애틀랜타 전 이후 "콜로라도전의 경험을 통해 그랬던 것처럼, 집중력을 다시 찾으며, 타자들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의 말을 인용하며 '류현진의 부진은 쿠어스필드에서의 고전 이후 짧았던 것처럼, 빠르게 극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류현진은 로테이션대로라면 24일 양키스전에 등판한다. 사이영상 경쟁자로 꼽히는 맥스 슈어저(워싱턴)도 복귀를 앞둔 가운데, 류현진이 지난 부진을 떨치고 우위를 굳힐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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