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대구 이월드 20대 근무자, 놀이기구에 다리 끼어 절단 "사고 경위 파악 중"

세계일보
원문보기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 뱅크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 뱅크


대구 한 놀이공원에서 근무하던 20대가 놀이기구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매체는 16일 오후 6시52분쯤 대구시 달서구 놀이공원 이월드에서 근무하던 A(24)씨가 놀이기구인 허리케인 열차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은 A씨의 다리를 지혈한 뒤 병원으로 황급히 이송했다.

사고가 난 허리케인은 고공에서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는 놀이기구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월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