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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허티-소로카, 류현진-슈어저 사이영상 위협 다크호스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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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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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2019년 시즌 MVP와 사이영상 다크호스를 꼽았다.

MLB.com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유력한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정규 시즌의 25%가 남은 만큼 다크호스를 찾아봤다”라며 “아마 이 선수들은 수상하지는 못하겠지만, 투표 용지에는 이름이 나타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아마 생각한 것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서는 류현진과 슈어저가 유력한 후보로 언급하면서 다크호스에 대해서는 세인트루이스의 잭 플래허티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크 소로카를 들었다.

플래허티는 올 시즌 24경기에 나와 6승 6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하고 있다. 소로카는 전반기 류현진과 평균자책점 경쟁을 펼쳤던 가운데, 올 시즌 21경기에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남겼다.

MLB.com은 “23세의 우완투수 플래허티는 이번 달 세 번의 피칭에서 7이닝 동안 실점을 하지 않았다”라며 “최근 7차례 등판에서는 0.79의 성적은 남겼다. 지금 시점에서 플래허티보다 더 좋은 투구를 한 선수는 없다”고 짚었다.


아울러 소로카에 대해서는 “소로카는 평균자책점 2.32로 류현진 다음으로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기력을 잃지 않고 있고, 지난 8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평균자책점 2.72의 성적을 남겼다. 이 중 7이닝을 소화한 것은 네 번, 6이닝 이상을 한 것도 두 번”이라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타지 못한다면 신인왕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 매체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다크호스로 셰인 비버(클리블랜드)와 랜스 린(텍사스)를 꼽았다. 아메리칸리그 MVP 다크호스로는 DJ 르메휴와 라파엘 데버스를, 신인왕으로는 잭 플리색(클리블랜드)와 루이스 아라에즈(미네소타)를 꼽았다.

내셔널리그 MVP 다크호스에는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애틀란타), 케텔 마르테(애리조나)가, 신인왕에는 케스턴 히우라(밀워키), 브라이언 레이놀드(피츠버그)가 이름을 올렸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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