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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 "류현진 역사적 기록, 커쇼·쿠팩스보다 ERA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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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시즌 12승을 달성한 LA 다저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1.45까지 낮아졌다. 다저스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기록이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팀의 9-3 승리로 시즌 12승이자 한미 통산 150승을 수확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66이었다. 그런데 앞선 7월 1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의 자책점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며 평균자책점은 1.53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이날 7이닝 무실점은 완벽투로 1.45가 됐다.

LA 지역 매체 'LA 타임즈'는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로 부상자명단에서 복귀했다"며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낮아질수록 다저스의 역사에 가까워진다"고 전했다.

'LA 타임즈'는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916년 브루클린 다저스의 루브 마쿼드가 20경기 동안 기록했던 1.58보다 낮은 수치다. 그 다음 두 명의 전설적 투수, 명예의 전당으로 향하는 선수와 입성한 선수 클레이튼 커쇼(1.69·2016년), 샌디 쿠팩스(1.73·1966년, 1.74·1964년)보다 낮다"고 소개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USA투데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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