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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류현진 8경기 만에 안타…타율 1할 복귀

스포티비뉴스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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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32, LA다저스)이 8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0으로 앞선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류현진은 볼 카운트 2-1에서 애리조나 선발 마이크 리크의 시속 85마일(136.8km) 커터를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굴렸다.

류현진의 올 시즌 4번째 안타. 8경기 만에 안타인데 이때 상대도 애리조나였다. 류현진의 타율은 0.083에서 0.105로 올라갔다.

1루에 나간 류현진은 다음 타자 작 피더슨의 땅볼에 2루에서 잡혔다. 피더슨의 타구는 병살타로 이어졌다.

류현진은 2회 첫 번째 타석에선 희생번트로 1루 주자를 2루에 보냈다. 류현진의 희생번트로 2루에 나간 맷 비티는 피더슨의 안타에 홈을 밟아 4-0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4회까지 애리조나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고 있다. 5회 현재 다저스가 6-0으로 앞서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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