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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아기새 3총사의 귀여운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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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앵그리버드2 스틸

사진=영화 앵그리버드2 스틸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귀여운 아기새 3총사의 엉뚱발랄하고 용감무쌍한 활약이 눈길을 끈다.

영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감독 서럽 밴 오먼)이 역대급 '귀요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기새들의 활약을 8일 소개했다.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버드랜드와 피그랜드를 공격하는 이글랜드의 예민 보스 제타를 물리치기 위해 한 팀을 이뤄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 버드랜드의 악동히어로 레드와 피그랜드의 식신돼마왕 레너드의 드림팀 활약을 그린 영화다.

이번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의 새로운 마스코트이자 씬스틸러로 활약을 예고한 아기새들은 솜사탕처럼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털에 귀엽고 깜찍한 외모,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를 통통 튀는 매력까지 갖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분홍색 털을 가진 조이부터 연두색 털의 비비, 베이지색의 샘샘까지 총 3마리의 아기새는 어느 날 바닷가에서 역할극 놀이를 하다 조이의 동생 알들이 바다로 떠내려가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바다로 떠내려 간 동생 알들을 찾기 위한 대장정 속 아기새 3총사는 거대한 고래를 만나기도 하고, 우주까지 떠올라 표류하게 되는가 하면, 무시무시한 보아뱀을 만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을 펼쳐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처럼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유쾌한 스토리와 유머, 시원하고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갖추며 올 여름 방학 더위 탈출 원픽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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