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라크 한국형신도시 비스마야에 한화건설, 2만4000여가구 준공

헤럴드경제 양영경
원문보기
한화건설이 이라크에 건설하는 ‘비스마야 신도시’에 2만4000여가구 규모의 주택이 준공됐다.

한화건설은 이라크 바그다드 동남쪽에서 10㎞ 떨어진 지역에 조성되는 한국형 신도시 ‘비스마야 신도시’에 총 10만80가구 중 2만4000여가구가 준공됐다고 6일 밝혔다. 건설공사는 약 38%, 사회기반시설 공사는 약 19% 완료됐다.

이 사업은 총 60만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만80가구 주택과 도로, 상하수도, 교육시설, 병원, 경찰서 등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2년 이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총 계약금액은 101억달러(한화 약 11조원)로 국내 건설사 단일 수주 최대금액이다.

양영경 기자/y2k@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