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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모션]'가벼운 목 통증' 류현진, 웃으며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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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5회초 수비를 마친 류현진이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5회초 수비를 마친 류현진이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가벼운 목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빠질 전망이다.

3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에 가장 큰 소식은 류현진의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소식이었다.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이 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자칫 더 큰 부상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사전 예방 조치.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콜로라도 원정을 갔다 온 이후에 목이 조금 불편하다고 했다"며 "아마도 선발 로테이션에서 1번만 빠질 것이다. 류현진이 빠진 선발 자리에는 토니 곤솔린이 임시 선발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2일로 소급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오는 12일부터 복귀가 가능하다. 로버츠 감독의 말처럼 선발 로테이션에서 1번만 빠진다면, 12일 애리조나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복귀할 수 있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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