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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안하무인 재벌딸 됐어요···'우아한가'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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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임수향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임수향(29)이 안하무인 '진상' 재벌 딸로 변신했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2일 MBN·드라맥스 수목극 '우아한 가(家)'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분홍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빨간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우아한 가'는 오너리스크, 즉 사주 일가의 일탈이 일으키는 손해를 다룬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 '모석희'(임수향)와 돈이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 '허윤도'(이장우)의 이야기다.

모석희는 외모, 두뇌, 재력을 모두 갖춘 MC그룹 외동딸이다. 당당한 외면과 달리 숨겨진 슬픔이 있는 인물이다. 전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이 리틀 베이비'(2016)의 한철수 PD와 '칼과 꽃'(2013)의 권민수 작가가 뭉친다.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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