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靑 "北 단거리 발사체 강한 우려...중단 촉구"

YTN 조성호
원문보기
청와대는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과 관련해 군사적 긴장 완화 노력에 도움되지 않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지난달 25일과 31일에 이어 북한이 또다시 단거리 발사체를 쏜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대변인은 한미 관계 당국은 이번 발사체가 지난달 31일 발사한 것과 유사한 비행 특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발사체의 제원은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북한이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를 발사한 것으로 발표하고 있어서 세부 제원 등에 대해 한미가 긴밀히 공조해 정밀 분석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국가위기관리에서 열린 회의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유근 안보실 1차장, 김현종 안보실 2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