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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까 고민 끝'…장성군 맛집 지도 제작

연합뉴스 정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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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게 차려낸 음식[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갈하게 차려낸 음식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장성군은 '맛집' 지도를 제작해 관광객에게 나눠준다고 31일 밝혔다.

지도에 이름을 올릴 식당은 내달 2일 오후 4시 군민회관에서 열리는 경연 대회 '옐로우시티 맛집 콘테스트'로 선발한다.

100점을 만점으로 맛(30점), 모양(20점), 대중성(20점), 가격 합리성(15점), 장성 이미지 부합도(15점) 등 항목별로 심사위원단이 평가한다.

경연 참가자들 10점 가점 스티커를 이용해 심사에 동참한다.

심사 결과는 내달 7일 발표한다.

장성군은 맛집 지도 수록과 함께 홍보 명판, 외식업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도는 9월까지 제작을 끝내 10월 1일 개막하는 장성 황룡강 노란 꽃잔치 기간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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