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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촬영 집, 숙박 임대 시작.."2박에 38만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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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영화 ‘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 벨라 스완의 집이 에어비앤비로 임대된다.

24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화 ‘트와일라잇’ 1편에서 여주인공 벨라의 집으로 촬영된 곳이 에어비앤비로 활용된다. 침실과 실내 장식 등을 영화와 똑같이 재현해 손님을 맞이할 계획.

매체는 “이 집은 영화 내용처럼 실제로 워싱턴주 포크스에 있다. 2박에 330달러, 최소 38만 원 정도 에어비앤비 비용이 든다”고 설명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2008년 개봉한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17세 소녀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몽환적인 사랑을 그려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실제로 교제했다가 헤어졌다.

특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13년 유부남 감독과 스캔들에 휩싸이며 로버트 패틴슨과 헤어진 이후 현재 동성 연인과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트와일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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