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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비키니 무엇?…중국 아재들의 노출 패션

아주경제 홍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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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중국에서 상의를 접어올려 배를 들어내 놓고 다니는 남성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여성의 비키니 수영복과 비슷하다는 뜻에서 이른바 '베이징 비키니'라고 불린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며 중국 일부 지방정부가 이런 '베이징 비키니' 노출 복장이 도시 이미지를 해친다며 단속에 나섰다.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베이징 비키니 차림을 단속하기 시작했다.

지난성은 남성들이 배를 노출하며 공공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행위가 비문명적 행동이며, 시민과 도시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베이징 비키니

베이징 비키니



홍성환 기자 kakahong@ajunews.com

홍성환 kakah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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