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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엘르 패닝, 언제 이렇게 컸지..성숙한 비키니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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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인스타

엘르 패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엘르 패닝(21)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자 배우인 엘르 패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르 패닝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눈부신 금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영화 '아이 엠 샘'에서 언니의 어릴 적 모습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엘르패닝은 이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주연 케이트 블란쳇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언니 못지 않은 천부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지닌 엘르패닝은 스크린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계 잇걸로 떠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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