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구원 등판 마에다, 1점차 리드지키는 완벽투" 日언론

OSEN
원문보기

[OSEN=손찬익 기자] 시즌 첫 구원 투수로 나선 마에다 겐타(LA 다저스)가 1이닝을 말끔히 지웠다.

마에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앞선 8회 선발 류현진(7이닝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선두 타자 게럿 쿠퍼에 이어 브라이언 앤더슨을 헛스윙 삼진으로 제압한 마에다는 스탈린 카스트로를 3루 땅볼로 유도했다. 마에다는 2-1로 앞선 9회 켄리 잰슨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잰슨은 세 타자 모두 삼진 아웃으로 잠재웠다.

한편 다저스는 플로리다를 2-1로 제압했다. 선발 류현진은 11승 사냥에 성공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풀카운트'는 20일 "시즌 첫 구원 투수로 나선 마에다가 1이닝 무실점 2탈삼진의 쾌투를 선보이며 1점차 리드를 완벽한 투구였다"며 "벤치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활약이었다"고 찬사를 보냈다. /what@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3. 3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4. 4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5. 5인간이 된 구미호
    인간이 된 구미호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