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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4회초 1사 마이애미 라미레스의 평범한 1루 땅볼을 류현진이 베이스 커버가 늦어 내야땅볼을 만들어주고 있다. /jpnews@osen.co.kr |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한용섭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먼저 실점했다.
류현진은 20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3회까지 2피안타 3볼넷으로 무실점을 이어간 류현진은 0-0 동점인 4회 위기를 맞이했다. 선두타자 스탈린 카스트로는 1루수 뜬공 아웃. 해롤드 라미레즈의 1루수 쪽 땅볼 타구 때 류현진은 투구 후 순간 멈짓했다. 1루 베이스 커버를 곧장 들어가지 않은 실수는 간발의 차이로 내야 안타가 됐다.
이어 호르헤 알파로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맞아 선제 실점했다. 이어 세자르 푸엘로에게 초구 몸에 맞는 볼로 흔들렸다. 9번 투수 잭 갈렌은 희생번트로 1사 2,3루 위기가 계속됐다. 미겔 로하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추가 실점은 막아냈다.
/orange@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4회초 1사 마이애미 라미레스의 평범한 1루 땅볼을 류현진이 베이스 커버가 늦어 내야땅볼을 만들어주고 있다. /jpnews@osen.co.kr](http://static.news.zumst.com/images/29/2019/07/20/12ea767d77fc428a831bca8574aee9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