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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11승 예감 #안방불패 #마이애미 #다승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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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동해 기자] 류현진 / eastsea@osen.co.kr

[OSEN=이동해 기자] 류현진 / eastsea@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11승 사냥에 나선다. 류현진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안방불패 류현진은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게 최우선 목표인 선발 투수의 임무를 충실히 해내고 있다. 특히 다저스타디움이라는 편안한 환경에서 류현진은 더 강했다.

올 시즌 18차례 마운드에 올라 10승 2패(평균 자책점 1.78)를 기록중인 류현진은 안방에서 9차례 등판해 7승 무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0.85. 이만 하면 안방에서 적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이애미 류현진은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달성하고도 계투진이 무너지는 바람에 아쉬움을 삼켰다. 마이애미는 상대적으로 손쉬운 상대다. 마이애미는 17일 현재 35승 57패(승률 .380)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팀타율은 2할4푼3리에 불과하고 팀 홈런(74)과 팀 장타율(.364) 모두 메이저리그 최하위. 마이애미 선발 투수는 잭 갤런. 올 시즌 성적은 1패(평균 자책점 4.24)에 불과하다.

#다승 경쟁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다승 부문 공동 3위에 랭크돼 있다. 이 부문 공동 선두를 질주중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와 브랜든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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