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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 남자 수구 두번째 경기…세르비아전 선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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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6일째…다이빙·아티스틱수영·오픈워터도 진행



김문수가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수구 예선 A조 대한민국-그리스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이 슛은 대표팀 첫 골로 연결됐다. 2019.7.15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문수가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수구 예선 A조 대한민국-그리스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이 슛은 대표팀 첫 골로 연결됐다. 2019.7.15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6일차인 17일, 한국 남자 수구 선수들의 선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 남자 수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8시30분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예선 2차전 경기를 갖는다.

세계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면서 한국은 개최국 자격으로 남녀 수구 출전권을 얻었다.

앞서 한국 남자 수구팀은 지난 15일 열린 한국과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3대 26으로 패배, 세계의 벽을 실감했지만 선수들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전을 다짐했었다.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한국 남자 3m 스프링 경기가 열린다.

오전 10시 열리는 남자 3m 스프링 경기에는 김영택(경기체육고)와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출전한다.


염주종합체육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아티스틱 수영 팀 프리 경기가 열린다.

여수엑스포공원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픈워터 수영 여자 5㎞ 경기가 진행된다. 이 경기에는 반선재(광주시체육회)와 이정민(안양시청)이 출전한다.
junwo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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