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선발] '후반기 첫 등판' 류현진, 1회 만루서 2실점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후반기 첫 경기 1회부터 수비 도움을 받지 못했다. 2사만루에서 2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5일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후반기 첫 선발 등판을 치른다.

부상 복귀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이다. 전반기에만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으로 활약했고,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에 이어 한국인 빅리거 최초 선발 등판의 영예까지 안았다. 조금 이른 시점이지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강력한 후보로 언급되기도 한다.

1회 첫 타자인 무키 베츠를 상대로는 좌전 안타를 맞았다. 좌측 펜스를 맞으며 장타가 될 뻔했지만 버두고의 빠른 송구로 1루에 발을 묶었다. 라파엘 디버스의 타구는 3루수 정면으로 향했다.

뒤이어 잰더 보가츠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병살로 연결될 수 있었으나 2루가 비어 타자 주자를 잡았다. 그마저도 비디오 판독 끝 번복되며 1사 1,2루에 놓였다. J.D. 마르티네스를 삼진 처리한 후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의 안타성 타구를 테일러가 막아내 2사 만루가 됐다. 결국 앤드류 베닌텐디의 내야안타와 유격수 실책이 겹치며 2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마이클 채비스에게 다시 안타를 맞아 또 한번 2사만루를 맞았다. 위기였으나 재키 브래들리를 땅볼로 잡아내며 어렵사리 1회를 마쳤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시흥 금속공장 화재
    시흥 금속공장 화재
  2. 2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3. 3장동혁 단식 투쟁
    장동혁 단식 투쟁
  4. 4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5. 5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