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제주 엄마들, 고유정 엄정 처벌 촉구 집회…피해자 49재

연합뉴스 백나용
원문보기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고인 고유정(36·구속기소)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하는 집회가 13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렸다.

이날은 피해자의 49재가 되는 날이지만, 아직 피해자의 시신을 찾지 못해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다.

'고유정 사건 수사,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한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회원들이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고인 고유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하고 있다. 2019.7.13 dragon.me@yna.co.kr

'고유정 사건 수사,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한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회원들이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고인 고유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하고 있다. 2019.7.13 dragon.me@yna.co.kr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인 '제주어멍' 회원들은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고씨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는 한편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했다.

이들은 "고유정은 제발 유해만이라도 찾아서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달라는 유족의 절규에도 변명과 거짓 증언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피해자를 욕보이고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고유정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인 이들은 시민들의 서명을 받은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고씨는 지난 5월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 강모(36)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일 살해와 사체손괴·은닉 혐의를 적용해 고씨를 재판에 넘겼다.

'고유정 사건 수사,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한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회원들이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고인 고유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하고 있다. 2019.7.13 dragon.me@yna.co.kr

'고유정 사건 수사,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한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회원들이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고인 고유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하고 있다. 2019.7.13 dragon.me@yna.co.kr



dragon.m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