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국토부, '택시-플랫폼 상생안' 이르면 다음 주 발표

YTN 김현우
원문보기
'타다' 등 차량 공유 플랫폼 업체와 택시업계 사이의 상생 종합방안이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애초 이번 주 플랫폼-택시 상생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국회 일정과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이르면 다음 주 종합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현재 플랫폼 업체가 차량 공유 서비스를 하려면 택시면허를 사거나 대여하도록 하고, 택시를 포함한 운송사업자 면허 총량을 현재 수준에서 관리하는 내용의 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전국의 택시는 25만 대 수준으로 개인택시 면허 가격은 7천만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면허 대여 가격은 월 40만 원 선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택시 업계와 플랫폼 업계, 관계 전문가 등과 협의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우[hmwy12@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YTN 뉴스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정현 복귀
    이정현 복귀
  2. 2아모림 감독 경질
    아모림 감독 경질
  3. 3한중관계 복원
    한중관계 복원
  4. 4익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익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5. 5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