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SBS 라디오 “청취자께 사과. 김성준 동료로 죄송하고 부끄러워 비난 달게 받겠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SBS 캡처

SBS 캡처


김성준 SBS 전 논설의원(사진)이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로 사직한 것과 관련, SBS 라디오 측이 사과했다.

SBS 러브 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의 진행을 맡은 이재익 PD는 8일 “시사전망대 청취자 여러분께 먼저 사과의 말씀부터 전해드리겠다”며 “그간 시사전망대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온 김 전 논설위원이 불미스런 사건으로 퇴사를 하게 됐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 PD는 라디오 방송 시작 전 이같이 밝히면서 “기사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 지금 저는 진행자로 마이크 앞에 앉아 있지만 얼마 전까지 연출도 하고 또 같은 조직부서 동료로서 죄송하고 부끄럽다”며 “비난 달게 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전 논설위원은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캐나다 잠수함 수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3. 3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4. 4폐기물 다이어트
    폐기물 다이어트
  5. 5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