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시즌 전은 슈어저, 전반기는 류현진" 美 기자의 사이영상 예측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미국 현지 기자가 사이영상 후보자를 맥스 슈어저에서 류현진으로 바꿨다. 류현진의 빛나는 전반기 성적 때문이다.

미국 '뉴스데이'의 데이비드 레논 기자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반기를 돌아본 기사에서 시즌 전 수상자 예측과 전반기를 마친 현재 시점에서 유력한 후보를 짚었다.

이 기자는 시즌 전 사이영상의 강력한 후보로 슈어저를 꼽았다. 그는 "역대 세 번의 수상자이자 지난해 제이콥 디그롬의 역사적인 퍼포먼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던 슈어저를 뽑는 건 결코 잘못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반기를 본 후 생각이 달라졌다. "류현진은 지난해 사이영상 후보 경쟁에 언급되기도 했지만, 사타구니 통증으로 3개월 가까이 빠졌다"며 "그리고 올 시즌 찬란한 전반기를 보낸 류현진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류현진은 4월 또 한번의 사타구니 부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7경기에서 10승 2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1.73, K/BB 9.90, WHIP 0.91로 1위다"고 말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3. 3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4. 4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5. 5인간이 된 구미호
    인간이 된 구미호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