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공식발표] 'ATM 완전 이적' 모라타, 토레스 등번호 9번 물려받아..."책임감 크다"

인터풋볼
원문보기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을 하게 된 알바로 모라타가 페르난도 토레스가 달던 등번호 9번을 받았다.

아틀레티코는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모라타의 완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와 모라타는 내년 6월까지 임대 계약을 유지하며, 7월부터 완전하게 아틀레티코의 선수가 된다.

모라타는 지난 1월 첼시를 떠난 아틀레티코로 임대 이적했다. 첼시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모라타는 결국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모라타는 스페인 프리메라라리가에서 15경기에 출전해 6골 1도움을 기록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당초 계약 기간은 18개월 임대였지만 첼시가 국제 축구 연맹(FIFA)로부터 이적 시장 2회 징계를 받으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첼시는 아틀레티코가 완전 영입을 하지 않을 경우 임대를 종료하려 했다. 이에 아틀레티코가 반응했고, 완전 이적을 확정지었다.

완전 이적 확정과 함께 등번호는 9번을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 22번을 달고 뛰었던 모라타는 토레스가 달고 뛰던 9번을 달고 다음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9번을 부여받은 모라타는 "최고의 공격수들이 이전에 이 번호를 달았다. 가라테, 비에리, 팔카오, 비야 등이 달았고, 토레스 역시 그랬다. 엄청난 자부심이다. 그리고 책임감도 더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3. 3유재석 두쫀쿠 열풍
    유재석 두쫀쿠 열풍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