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올스타 선정, 한국인 4번째…‘최초 선발’ 새역사 쓸까

동아일보
원문보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류현진(32·LA 다저스)이 생애 처음이자 한국인 빅리거 네 번째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뽑혔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하는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선수가 메이저리그 올스타로 뽑힌 것은 2001년 박찬호, 2002년 김병현, 2018년 추신수에 이어 류현진이 네 번째다.

류현진은 올해 16경기에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중이다.

류현진은 올스타전 선발투수로도 유력하다. 그럴 경우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정규시즌 성적만으로 보면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할 가능성이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3. 3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4. 4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5. 5인간이 된 구미호
    인간이 된 구미호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