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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보라보라섬, 국내 직항 없어 …뉴질랜드·하와이 경유해야 '#폴고갱 #신혼여행지'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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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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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타히티 보라보라섬이 화제인 가운데 해당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에서'에서는 타히티 보라보라섬이 소개됐다.

타히티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의 해외 영토로 인구는 약 26만명이다. 수도는 타히티 섬에 위치판 파페에테로 국내에서는 타히티, 보라보라의 섬들로 유명하다.

섬이 마치 산호 목걸이 형상으로 생긴 보라보라섬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청명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한국에서는 바로 가는 직항이 없으며 일본 나리타 국제공황에서 환승을 통하거나 뉴질랜드, 하와이나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해서 가는 방법 등이 있다.

타히티는 세계적인 화가 폴 고갱이 말년을 보낸 곳으로 타이티에는 폴 고갱 박물관이 위치해있다.


또한 타히티 섬과 보라보라섬은 국내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가고싶은 신혼여행지로도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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