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뇌 면역세포로 치매 예방 길 연다

YTN 이동은
원문보기
국내 연구진이 뇌 면역세포를 조절해 알츠하이머 치매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서울대 의대 묵인희 교수팀은 뇌 속 독성 물질을 분해해 없애는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 원리를 밝히고 이를 이용한 알츠하이머병의 치료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뇌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는 알츠하이머로 인해 나쁜 물질이 뇌에 쌓이면 에너지 생산 기능이 떨어지면서 분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특정 물질을 주입하면 정상 수준으로 기능을 회복하며 치매 원인 단백질 등 독성 물질을 다시 분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원리를 이용하면 뇌 면역세포 기능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알츠하이머의 치료는 물론 예방까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