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시적으로 붉은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 주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1400여 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가 재개되면서 붉은 빛을 띤 수돗물이 나왔다.
지하 물탱크 청소를 위해 수돗물 공급을 중단했다 재개하는 과정에서 녹물이 섞여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관리사무소측은 설명했다.
박미라 기자 mrpark@kyunghyang.com
▶ 최신 뉴스 ▶ 두고 두고 읽는 뉴스 ▶ 인기 무료만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 주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1400여 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가 재개되면서 붉은 빛을 띤 수돗물이 나왔다.
지하 물탱크 청소를 위해 수돗물 공급을 중단했다 재개하는 과정에서 녹물이 섞여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관리사무소측은 설명했다.
박미라 기자 mrpark@kyunghyang.com
▶ 최신 뉴스 ▶ 두고 두고 읽는 뉴스 ▶ 인기 무료만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