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기성훈 기자] [지방지점 시작으로 본사, 공항 등 릴레이 헌혈]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 지방 지점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2004년 처음 헌혈행사를 시작해 16년째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기증한 헌혈증은 어린이 병원에 전달돼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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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왼쪽 1번째)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 지방 지점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2004년 처음 헌혈행사를 시작해 16년째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기증한 헌혈증은 어린이 병원에 전달돼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헌혈에 직접 참여한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성훈 기자 ki03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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