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경찰청, '버닝썬 논란' 서울 강남서장 대기발령

조선일보 최상현 기자
원문보기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서울 강남경찰서의 서장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찰청은 21일 이재훈 강남서장을 대기발령하고 박영대 총경을 이 자리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조선DB

조선DB


경찰청 관계자는 "버닝썬 사태 등으로 각종 유착과 비리 의혹이 잇따라 불거져 이에 대한 총체적 책임을 물어 이 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했다.

강남서는 최근에는 남성 경찰관이 여성 피의자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지방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한 상태다.

[최상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