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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선업체 주력 선종인 초대형 유조선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의 지난 5월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는 5월 한 달간 수출액이 31억4천3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경남 주력산업인 조선소의 선박 인도 실적이 1년 전과 비교해 60.2%나 늘어난 것이 수출액 증가 원동력이 됐다.
이 밖에 자동차 부품, 화학기계, 항공기부품 등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늘었다.
그러나 1∼5월 누적 수출액은 169억5천10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1.3% 감소했다.
수입은 같은 기간 88억8천900만달러로 3.9% 늘었다.
무역수지는 80억6천200만달러 흑자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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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선업체 주력 선종인 초대형 유조선[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6/21/AKR20190621029600052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