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붉은 수돗물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생수 4만2천여 상자를 나눠줬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수돗물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피해 지역인 영종동과 운서동 등 4개 동에 생수 지급과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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