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 남편 살인 사건'의 피해자로 추정되는 유해 일부가 경기 김포시 소각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경기 김포시 한 소각장에서 고유정의 전 남편 강모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추정 물체 40여 점을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는데요.
해당 물체는 500∼600도로 고열 처리된 후 1∼2㎝ 이하로 조각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소각장에서 유해를 수습하고 유전자 검사 등으로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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