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부가 자신 있다면 경제 청문회부터 한 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하자고 밝혔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위기가 정부 말대로 대외여건 때문인지 아니면 소득주도성장이나 다른 정책 때문인지, 정확한 병명을 알아야 처방을 내놓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정부의 추경안은 3조6천억 원의 국채를 발행하는 등 청년의 미래를 정권용 자금으로 쓰는 것이라며, 추경안이 경기부양에 쓰여도 경제성장률에 미칠 영향은 고작 0.03%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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