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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겨진 태극기 논란’ 스팀다리미까지 등장[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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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외교부 직원들이 스팀다리미로 태극기의 주름을 펴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외교부 직원들이 스팀다리미로 태극기의 주름을 펴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가 나란히 놓여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가 나란히 놓여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외교부 직원들이 태극기를 단상에 배치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한- 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외교부 직원들이 태극기를 단상에 배치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스웨덴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서밋에 미래 신산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스웨덴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서밋에 미래 신산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행사 최소 1시간 전에 태극기 상태를 확인’하고, ‘구김이 심할 때 다림질을 하라’ 태극기가 많이 훼손되어 있는데 ‘대안이 없을 때는 과감히 제거해라’

지난 4월 4일 한-스페인 차관급 회담 행사장에 구겨진 태극기를 세워 놓아 논란을 일으킨 지 50일 만에 만든 외교부의 자체 매뉴얼입니다.

14일 오후(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름 앳식스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이 열렸습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외교부 직원들이 행사장에 비치된 태극기 구석구석을 스팀다리미로 펴고 있었습니다. 다림질 후 한 걸음 떨어져 구김이 없는지 각은 잘 잡혔는지 태극기의 상태를 확인하는 세심함까지 보였습니다.

태극기를 걸 때 상식적으로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이런 일이 없었겠지만 결국 스팀다리미가 외교부의 필수품이 됐습니다.

스톡홀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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