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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 “계열사 해산 사유 발생”

서울경제 양사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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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001210)는 계열회사인 동관법인[KUMHO LCD (DONGGUAN) CO.,LTD]에 해산 사유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어 “관련 법률에 따른 회사 청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호전기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0.72% 규모인 37억원가량을 동관법인에 출자한 바 있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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