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러 전투기, 시리아 북서부 공습…최소 25명 사망

뉴스1
원문보기
러시아 전투기 수호이-35. © AFP=뉴스1

러시아 전투기 수호이-35.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공습으로 인해 최소 민간인 25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주민과 민간 구조대원들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전투기들이 고도 비행 중 이들리브주 남부 자발라 마을에 폭탄을 투하했다. 모니터 요원들은 이날 공습을 감행한 기종이 러시아의 수호이 전투기라고 말했다.

구조팀은 현재까지 여성과 아동을 포함한 13구의 시신을 공습 현장에서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현지 구조대원은 러시아 전투기들이 칸 셰이크훈, 크파르 바티크 등 여러 마을을 덮쳐 최소 12명의 민간인이 숨졌다고 전했다.

구조대원들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 4월 말 본격적으로 공중 공격을 지원해 1500여 명을 숨지게 했다. 이 가운데 50% 이상은 민간인이다.
acenes@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5. 5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