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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레시피] '만물상' 열무 얼갈이김치 '아삭함' 유지 위해 꼭 넣어야 하는 것은?

아주경제 정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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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 소개된 유귀열 조리기능장의 ‘열무 얼갈이김치’ 레시피가 화제다.

10일 재방송된 ‘살림 9단의 만물상’ 제290회(최종회)는 ‘살림 9단이 뽑은 만물상 빅이슈’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귀열 조리기능장은 오래 둬도 아삭아삭한 열무 얼갈이김치 레시피를 선보였다.

유귀열 조리기능장은 “열무 얼갈이김치가 오랜 시간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찹쌀가루와 메밀가루를 꼭 넣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유귀열 조리기능장의 ‘열무 얼갈이김치’ 레시피다.

◆오래 둬도 아삭함이 유지되는 ‘열무 얼갈이김치’
1. 열무, 얼갈이, 굵은 소금, 쪽파 한 줌, 청양고추 5개, 홍고추 5개, 찹쌀가루 2스푼, 메밀가루 2스푼, 물 2컵을 준비한다.

2. 양념 재료로 배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5개, 물 2컵, 무, 멸치액젓 1컵, 다진 마늘 1/2컵, 설탕 2큰술, 고춧가루 1/2컵, 소주 1/2컵, 소금 1큰술을 준비한다.
3. 냄비에 찹쌀가루 2스푼, 메밀가루 2스푼, 물 2컵을 섞어 풀을 쒀준다.
4. 배 반 개, 양파 반 개, 홍고추 15개, 물 2컵, 무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5. 멸치액젓 1컵, 다진 마늘 반 컵, 설탕 2스푼, 고춧가루 반 컵을 넣어준다.
6. 양념장에 찹쌀과 메밀을 더한 반반 풀, 소주 반 컵을 넣고 섞는다.
7. 쪽파 한 줌, 청양고추 5개, 홍고추 5개를 썰어 넣어준 뒤 살살 버무리면 열무 얼갈이김치 완성.



정혜인 기자 ajuchi@ajunews.com

정혜인 ajuch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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