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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래드 피트, 55세 여전한 미중년..수염도 잘생겼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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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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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55)가 여전한 훈훈 외모를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전화를 받으며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여전한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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