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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벤투호 부름받은 백승호 "A매치 데뷔전 기대…열심히 하면 기회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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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도영인기자

파주 | 도영인기자


[파주=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백승호(지로나)가 6월 A매치 2연전을 통한 데뷔전을 기대했다.

백승호는 지난 3월 A매치 2연전을 통해 처음 A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경쟁에서는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콜롬비아,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두번째 A대표팀에 부름을 받은 그는 3일 파주NFC에 입소하면서 “다시 기회를 받은 것 같아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졌다. 전보다 대표팀에 적응을 했으니 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데뷔전을)나도 기대하고 있다. 운동장에서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승호는 이번 소집 기간 중에 벤투 감독이 요구하는 전술과 전략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그는 “감독님이 지시하는 것에 대한 플레이를 잘해야한다. 잘 생각하면서 준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백승호는 오는 5일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이강인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백승호는 이강인과 함께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에 친분이 두텁다. 그는 “아무래도 강인이가 중요하게 생각한 대회다. 마음가짐도 잘 준비를 했다. 대회 임하는 모습보면 간절한 모습이 보여서 잘 할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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