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거래소 "파티게임즈 전 경영진 2명 횡령·배임 혐의 발생"

연합뉴스 황재하
원문보기
파티게임즈[파티게임즈 홈페이지 캡처]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티게임즈[194510]의 실질적 경영진이었던 최모씨와 이모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 및 배임 액수는 총 122억원으로, 2016년 별도기준 자기자본의 8.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소는 "서울남부지검의 공소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jae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4. 4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