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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트로트' 측 "'미투 파문' 최일화, 결코 편집되는 일 없을 것"[공식]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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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일화 복귀작 ‘내 이름은 트로트’ 가 화제다. ‘미투’ 발언 이후 1년 반 만에 드라마로 복귀 한다. 최일화 복귀 관련 뉴스가 보도 되면서 제작진은 발빠르게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드라마 외주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좋은 배우가 필요한 건 어느 제작자든 마찬가지다. 최일화 라는 갚진 배우를 외면 할 수 없었고 현재 나와있는 시나리오와 잘 맞는다. 즉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를 가지 배우 이기 때문에 매니저를 통해 러브콜을 보냈고, 고심 끝에 출연 결정을 해준 만큼 내 이름은 트로트 또한 최일화와 끝까지 함께 갈 것이다"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어떤한 일이 있어도 편집되는 일을 없을 것" 이라고 전했다. 내 이름은 트로트는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며 오는 9월중 촬영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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