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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어깨가 아프면 일시적인 근육통으로 여겨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겠지’라는 생각에 적극적인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통증을 방치하는 경우,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중장년층의 주부들은 노화로 인해 어깨 주변의 힘줄이 약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과도한 어깨 사용 후 지속적인 어깨 통증이 발생한다면 단순한 어깨 결림이 아닌 회전근개 파열 등으로 인한 질환일 수 있으니 방치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어깨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자세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틈틈이 어깨 및 목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충분히 이완시켜줘야 합니다. 그럼에도 어깨통증이 지속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도움말 : 고대구로병원 재활의학과 강석 교수>
김태열 기자/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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