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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日 국빈방문 골프로 시작 "아베랑 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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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골프 회동…"일본은 골프 좋아하는 나라" 트윗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골프 회동을 막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아베 총리와 함께 지금 골프를 치러 간다"면서 "일본은 골프를 좋아하고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의 팬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게리 플레이어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들(일본)은 게리도 좋아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두 정상의 골프 회동은 이번이 다섯 번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에도 미국을 방문한 아베 총리와 함께 골프를 쳤다.

25일 오후 일본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8일까지 일본에 머물며 나흘간 아베 총리와의 골프 회동, 스모 경기 관전, 미일 정상회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출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 뉴스1

<출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 뉴스1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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